난 그냥 아파트 1층에서 관절좀 돌리고 (1~2분)
뛰는 코스까지 엄청 천천히 가고 (700~800m)

바로 달리는데 초반 1~2키로는 힘들더라구
이게 워밍업을 제대로 안해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