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회색 구간이 좁은데, 반대로 돌아오는 곳은 더 좁음... 병목터짐...추월하는자와 걷는자 이렇게 존재하는 구간...
일단 조명도 별로 없어서 살짝 어둡지만 반대편 조정관람대 조명으로 그래도 아예 안보이지는 않음.

문제는 파란색 구간. 무조명 구간이 있더라  와 나도 식겁했는데, 난 그냥 회색 리턴부터 그냥 가민 조명 켜고 달려서
내가 들어가니 땅바닥이 보여짐;;;
이전에 조명 민폐인듯 싶어서 끄려고 했는데, 이거보고 끝까지 켜고 달림.

그리고 문제의 대거 음영지역. 조명이 있긴한데, 잘 안보이는 수준의 조명...(결승선 조명을 검은색 모든 지역을 커버하니 잘 안보이더라)
여기서 몸상태가 메롱인데, 다들 뛰니까 뻗고 난리났었음.
내가 본 사람이 4명정도 있었음.

유명한 협회대회기도 하고, 자도 대회가 아닌거라 안전할 것 같아서 참석 했는데, 
다신 참여안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