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꽂혀서 한 3주전부터 트랙으로 달리기 시작했는데 재미가 들었네요.


그러다가 강변의 산책로가 있는데 출발지점-다리(2.3km)-다른다리(1.7km)


도합 4키로 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다리하나 까지는 안쉬고 뛰네요 ㅠ


갤에 6~7키로 뛰는 형님들 많으신데 저는 요 다리 두개 거리 안쉬고


뛸때까지 힘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