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회라 얼 타다가 초반 오버페이스하고 퍼져서
결국 1시간 6분대로 들어왔네.
5월에 처음 달릴 때 3분도 못 뛰던거에 비하면
그래도 스스로 많이 성장했다고 위안중ㅠ
쓰러지신 분들 많이 봤는데
근데 8km지점 쯤에 CPR 받으시던 분은 ㄹㅇ걱정됨..
돌아오는길에 5호선 지하철에서도 대히 참가하신 남자분 쓰러지심...
다시 일어나시긴 했는데 괜찮으신지...
결국 1시간 6분대로 들어왔네.
5월에 처음 달릴 때 3분도 못 뛰던거에 비하면
그래도 스스로 많이 성장했다고 위안중ㅠ
쓰러지신 분들 많이 봤는데
근데 8km지점 쯤에 CPR 받으시던 분은 ㄹㅇ걱정됨..
돌아오는길에 5호선 지하철에서도 대히 참가하신 남자분 쓰러지심...
다시 일어나시긴 했는데 괜찮으신지...
대부분의 대회는 이렇지 않으니 다음엔 좋은 대회 참가하시길...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해요.. 너무 아비규환이고 무섭기까지함..
썰 들어보니 이게 첫 대회인게 참 아쉬울듯...
너 나랑 같은 지하철 탔나보다. 나도 쓰러지신 그분 봤음. 물 끝까지 안드셔서 괜찮을랑가 모르겠던데..
첫 대회를 이걸로 나가시다니.. 다음에 좋은 대회나가셔서 대회의 즐거움 만끽하시기를
와 나랑 똑같네 나도 이게 첫 대회고 오버페이스하다 퍼져서 1시간 6분대로 들어옴. 뛰는데 쓰러지는 사람들 너무 많아서 저절로 걷뛰걷뛰하게 되더라. 나도 모르게 쓰러질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