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나이트런 진짜 최악이였어
너무 어두워서 긴장된채로 달려야했고.
주차방지봉이나 이런게 잘 안보일 정도 어두워서 부딪혀서 다치는 사람도 많앗고
특히 피니쉬라인 2~ 3키로전부터는 쓰러지는 사람도 많앗어
좁아터진 주행도로에 11000명 갖다 박아놓고 달리라 하니 사고 안나는게 비정상이지
오히려 사람 안죽은게 다행이야 진짜..
온열질환 대비도 안되있엇구
가드? 대회 운영진도 너무 부족했고
대회 운영도 ㅈ같았음 a조뛰고 b조가세요 방송나오지도 않아서 걍 사람들 눈치껏 몰려서 달렸어
사람들 쓰러진걸 러너들이 부축하고 도와줘야 할 상황이엿음
오죽햇으면 첫 스타트 끊어 들어온 a조한테 가서 물좀 공급해주라고 사람 없다고 방송 했을까
11000명이면 참가비만 거의 5억되는디 운영이 진심 ㅈ같은 마라톤이였어
아차 메달 각인도 뭐 결제하고 각인하고 존나 한번에 이뤄지는 시스템도아니고 수기입력이엿음 ;;
태어나서 처음 뛰어본 마라톤인데 공포 그 자체엿으
사람 안죽은게 다행이야
너무 어두워서 긴장된채로 달려야했고.
주차방지봉이나 이런게 잘 안보일 정도 어두워서 부딪혀서 다치는 사람도 많앗고
특히 피니쉬라인 2~ 3키로전부터는 쓰러지는 사람도 많앗어
좁아터진 주행도로에 11000명 갖다 박아놓고 달리라 하니 사고 안나는게 비정상이지
오히려 사람 안죽은게 다행이야 진짜..
온열질환 대비도 안되있엇구
가드? 대회 운영진도 너무 부족했고
대회 운영도 ㅈ같았음 a조뛰고 b조가세요 방송나오지도 않아서 걍 사람들 눈치껏 몰려서 달렸어
사람들 쓰러진걸 러너들이 부축하고 도와줘야 할 상황이엿음
오죽햇으면 첫 스타트 끊어 들어온 a조한테 가서 물좀 공급해주라고 사람 없다고 방송 했을까
11000명이면 참가비만 거의 5억되는디 운영이 진심 ㅈ같은 마라톤이였어
아차 메달 각인도 뭐 결제하고 각인하고 존나 한번에 이뤄지는 시스템도아니고 수기입력이엿음 ;;
태어나서 처음 뛰어본 마라톤인데 공포 그 자체엿으
사람 안죽은게 다행이야
스펀지도 없던데 이정도 인원이었으면 2키로마다 급수대 있었어야한다고 본다 - dc App
진짜 스펀지는 줘야하지 안았을가싶음 ㅜㅜ 후반에도 급수 더많이햇어야함
물한컵 먹기도 힘들었는데 ㅠㅠ - dc App
이거보다 덜더워도 스펀지 지급되는 대회도 많은데 이거 너무심했어 각인때문에 초심잃고 오버페이스한 주자들 상당할듯
저럴줄 예상못했나
뉴스에 나오겠지?
고생하셨습니다. 무사생환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