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맨발 (베어풋) 달리기 처음 두번째 흙길 6km 3번째 우레탄 트랙 3km 드디어 아스팔트 공도로 나옴 처음달릴땐 온몸이 울리고 종아리가 터질것 같았는데 점점 적응이 되어가긴 하나봄 ㅇㅇ7km 넘어가니 종아리 털려서 반강제로 포어에서 미드풋 러닝 으로 변경 막판 오르막 100미터 전력질주. 언제나 어떻게 달리나 막판에 모든걸 쏟아내 달리면 힘들다 온몸을 적신 땀이 식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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