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즐거운 주말 아침이야

일주일에 한번은 알파3 신고 달리는 재미를 즐기는 중인데, 어제는 오전일정이 있어서 오늘 달려봤어

이게 뭐라고 어제 저녁부터 두근대더라 미친ㅋㅋ

어제 제제 트레일 영상보니 초반 워밍업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하길래 2k 까진 워밍업 하다 서서히 페이스를 올렸는데 좋긴 좋더라

몸에 부담이 확 줄어든 느낌??

암튼 오랜만에 5분대로 달리니까 기분도 좋고 맞바람도 시원하고 재미있었어! 확실히 알파 탄력이 좋긴 한가봐

그럼 다들 좋은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