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10키로 딱 뛰고 6월까지 쉬다가

두달 재활해서 다시 뛰었는데...

케이던스가 정말 정말 정말 중요하다는걸 깨닫는다.

페가39에서 디비3으로 바뀐것도 큰 영향이 있는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