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일요일

조깅 마치고 돌아왔읍니다.

오늘은 60대 어르신께서

손주를 꼭 껴안으시고

셀카 촬영하는 걸 봤습니다.

두사람이 사이좋게 자전거 헬멧을 쓰고

얼굴을 대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로드만 뛰는데 가끔 이런 걸 보면

아침부터 기분 좋더라고요.

횐님들 오늘도 노거덜 펀러닝하십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