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일요일 조깅 마치고 돌아왔읍니다. 오늘은 60대 어르신께서 손주를 꼭 껴안으시고 셀카 촬영하는 걸 봤습니다. 두사람이 사이좋게 자전거 헬멧을 쓰고 얼굴을 대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로드만 뛰는데 가끔 이런 걸 보면 아침부터 기분 좋더라고요. 횐님들 오늘도 노거덜 펀러닝하십쇼! - dc official App
야외러닝의 묘미인거 같아. 매번 같은 길을 달리지만 풍경은 매일매일 새롭다는것
맞아요. 그래서 트랙이란 트레드밀은 뛰기 쉽지 않네요.
조깅추!
로드는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한듯싶어요 ㅎㅎ 모닝 부지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