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818062705503열대야 속 야간 마라톤대회…탈진으로 19명 쓰러져 중단<앵커> 어젯(17일)밤 경기 하남시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 19명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열대야 속에 탈진으로 쓰러져 환자가 속출하면서 대회는 중단됐습니다. 한성희 기자입니다. <기자> 달리던 남성이 비틀대더니 바닥에 주저앉습니다. [응급차에 자리를 비켜주세요! 지금 이게 중요한 게 아니예요!] 어제 저녁 7시v.daum.net1만 900명이 그 좁은데서 달리는것도 문제지만 33도에 급수대 조차 미흡이라..결국 전형적인 후진국 마인드 운영이 사달을 일으켰네
러닝붐 빠르게 종료될듯
그래도 안죽어서 다행임. 다른 대회는 신경 좀 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