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안가본 사람들이 런린이가 오버페이스했다 하는거같은데
쓰러져있는 사림들 보면 내공 있어보이는 사람들이 훨 많았음.....

런린이들은 애초에 오버페이스는 커녕 완주하기도 힘들어서
다 중간에 포기하거나 걸었을 상황임

그리고 더위도 더위인데 눈뽕맞고 어두운길에서 넘어져서 다쳐서
쓰러져있는 러너들도 한둘이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