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3 260 적당하니 딱 좋은데
보스턴12 255는 발등이 좀 타이트한느낌인디 앞코는 살짝 여유있는 느낌이고
260은 발등은 끈으로 조이고 앞코부분은 한 엄지마디 남는거같은데요
발등 끈으로 느슨하게 해서 255 신는게 나을까요
260을 신는게맞을까요 260이 뭔가 좀 넓게남는느낌이라 어색해서요
보스턴12 255는 발등이 좀 타이트한느낌인디 앞코는 살짝 여유있는 느낌이고
260은 발등은 끈으로 조이고 앞코부분은 한 엄지마디 남는거같은데요
발등 끈으로 느슨하게 해서 255 신는게 나을까요
260을 신는게맞을까요 260이 뭔가 좀 넓게남는느낌이라 어색해서요
장거리 하실거면 후자 아닐까요
발가락 다 움직여도 여유잇는 느낌인데 괜찮을까요 뭔가 안정감이 떨어지는느낌이길래요
신발 느낌은 본인만이 알기에...제가 보스톤 안신어봐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작은거 같다는 느낌들면 여유있게 가는게 저는 맘 편하더라구요. 전족의 고통.. ㅠ
발볼, 길이는 255가 적당하긴했는데 발등이 끈을 덜풀엇나 가서 신엇을때 타이트하다고 느꼇는데 애매하네요 ㅠ 오늘 교환하던지 해야하는디 그렇다고 260 꽉끈하고 뛰면 뛸거같기도하고...어렵네요 ㅠㅠ
프로3가 여유있게 남는다면 보통 보스턴12 반다운 많이 하긴 하더라구요. 얇은 양말 주로 신으시면 다운도 괜찮으실듯 ㅎㅎ
저는 보스턴이나 프로3 다 260 사이즈 동일하게 갔는데 참고하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