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8km를 뛰었습니다.보통 원천리천을 뛰는데, 오늘 집에서 원천리천까지 뛰어가는 길에 몸이 상당히 가볍습니다. 400페이스로 뛰어봐야지 싶어서 3km까지 뛰어봅니다. 귀중한 주말 아침에는 평소보다 길게 뛰려고 하는 편인데, 이대로는 15km는 커녕 10km도 가기 전에 퍼지겠다 싶어서 520으로 15km 더 뛰었습니다 10km 지점 쯤에서 해가 얼굴을 내밀기 시작하길래 얼른 15km 채우고 집으로 도망쳤습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초특급전사추 - dc App
모닝부지런추! 행복한 주말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