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하고 집에와서 씻고 자다가 배고파서 깸...

아무튼... 부상이 잘 없눈 런붕이인데
아까 뛰다가 잠깐 멈춘후 다시 뛰기 시작했을때도 그렇고
지금도 오른쪽 무릎뼈...? 얘가 따로 노는거같음
다행히 통증은 없는데 걸을때마다 마치 혹사시켜서

이새끼야 ㅋㅋ 난 그냥 간다 ㅋㅋ 하면서 언제든 날 떠날거같은 느낌임 ㅋㅋㅋㅋ 마치 초전도체가 자기 혼자 떠있는 느낌이랄까.... 모름... 그냥 느낌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