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더위적응 훈련 안되서 4키로 직전부터 걷뛰 해서 말아 먹었다. 

1. 봉주햄 가까이서 봐서 좋았다. 

2. 탈의실 첨 써봤는데 걍 나무뒤에서 옷갈아 입는 기분이구나. 
3. 주로에 주차된 차들 미리 통제 안해서 중간에 차들막 움직일려고 대기탐. 
4. 인삼라때 맛있음  
5. 그 외 음료들 모두 차갑지 않음. 
6. 바람이 간혹 불면 시원한 느낌 들었는데 그것땜에 다들 속은 듯. 
7. 휴대폰으로 음악틀고 뛰는분. [느린분 옆으로 빠지세요] 외치는 분. 무림같이 지그재고로 전력질주 하시는 분.  다양한 주자들이 많았음. 
8. 그렇게 사기 힘들던 고급러닝화들이 엄청 깔려 있었음. 

9. 설래임 맛있음. 

10. 16톤의 워터존 물은 순삭이였음. (내가 갔을때 마감되어있는)
11. 치맥런이라서 푸드 트럭에서 치킨 나눠 줄줄 알았는데. 메달과 주는 간식에 패키징되있었음. (식중독 나면 어쩌나 싶은)


결론은 봉주햄 좋았으


쓰러진 분에게 드릴께 포도당 캔디 밖에 없어서 안타까웠다. 

-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