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대사공원에서 황악산 정상까지 뛰는 버티컬 대회..
누적고도 거의 1000..
오전 10시에 출발했지만 그래도 산악이라 나무가 햇빛을 어느정도 막아줘서 나름 괜찮았음.


참가비 3만원에 쪽갈비, 국수 원없이 먹었음 ㅎ
시간관계상 뒷풀이 축제는 못 즐기고 왔지만 재미있었음.
내년에도 참가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