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대사공원에서 황악산 정상까지 뛰는 버티컬 대회..누적고도 거의 1000..오전 10시에 출발했지만 그래도 산악이라 나무가 햇빛을 어느정도 막아줘서 나름 괜찮았음.참가비 3만원에 쪽갈비, 국수 원없이 먹었음 ㅎ시간관계상 뒷풀이 축제는 못 즐기고 왔지만 재미있었음.내년에도 참가할듯.
혼자가도 되는곳인가요? - dc App
네 근데 트런은 인원이 로드 마라톤에 비해서 적어서 그런지 서로 인사하고 난리던데;
가지말아야겠다 ㅋㅋ - dc App
풍경 예쁘다
수고하셨습니다. 대회추!! 내년에 참가 해봐야겠네요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