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같이 뛰느라 1시간20분쯤 9키로 지점 지나갔고 그때부터 정신잃고 쓰러진 사람들 몇몇 발견...
와중에 의료인이라...못지나가고 쓰러진 참가자 돌보고
저혈당쇼크인거 같아서 결승점으로 ㅈㄴ게 달려가서
이온음료 받아가지고 다시 환자한테복귀
(그래서 첨부화면에 결승점 찍고 다시 현장으로 돌아옴ㅋㅋㅋㅋ)

쉬바 근데 받아온 이온음료가 제로게토레이더라

아니 마라톤대회에 제로칼로리 당0g짜리로 주네ㅡㅡ

최악의 대회엿음......
나도 참가자인데.....참나...

일단 너무어두웠고
급수도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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