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탈 거부감 없음. 래깅스 등산 하면 엉덩이만 보인다 징징거리는 스윗들같음. 남 운동하는데 뚫어져라 남 가슴 등짝 볼 여유 없음. 내운동하기도 바쁨. 여자상탈 여자 쇼츠러닝 환영. 남자는 내눈에 어차피 안들어옴ㅋ
여자 상탈 해봐야 브라탑이 있어서
그거라도 어디냐. 브라탑이랑 같이뛰면 사탕 한개 보충급임. 브라탑 개추
내가 딱 이런 생각이었고 실제로 한강이나 트랙에서 상탈봐도 아무 느낌없었는데, 얼마전에 석촌호수에서 조깅하는데 거기서 상탈하고 달리는거보니까 생각이 좀 달라지더라고.
석촌호수 그 사람 많은데서? - dc App
이번주 화요일이었나 월요일이었나 저녁 9~10시 사이 피크 조금 지났어도 여전히 사람많은데 거기서 상탈하고 비집고 뛰고 있음..
watching가 아니라 see가 되니까 좀 보기싫음 준비안된 상태에서 남의 찌찌를 보는게 좀 그럼 일반적으로 상탈이 허용된 공간은 내가 맘의 준비를 하지만 공도에서 상탈은.. 트랙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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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사람들은 해변도 아닌데서 수영복입고 햇빛쬐고있긴 하더라 산이든 벌판이든 경치좋으면 다 선베드놓고 훌러덩 벗고있음
이게 되게 잘생각해야되는게 우리가 보는 해외가 개방적인 마인드의 문화쪽만 보게된다는걸 알아야함 보수적인 지역은 우리나라 사람이 거의 없어서 문화가 소개가 안됨 예시를 들면 우리가 아는 미국 문화는 미국의 20%정도밖에 안됨
ㄹㅇ 해와는 상탈 하던말던 신경도 안씀 ㅋㅋㅋ 도로에 그냥 벗고 운동마니함. 서로 무슨 상황인줄 알자나. 운동에 운동복으로 인정해줌. 병원같은 공간에사 당연히 안하지. 우리나라가 존나 병맛유교가 터짐
외국에선 한다->맞음 외국에선 신경도 안쓴다->맞음 그러니까 한국땅에서도 외국 문화를 따라야한다->인과관계 비약
rrr처럼 말하면 상대 설득 절대 못한다. 너와 달리 나는 외국나가서 배운사람이다라는 뉘앙스가 한 문장 한 문장 다 들어있네ㅋㅋ 상탈을 해도 된다는 주장의 문장들인지 나 외국물 먹었다는걸 알려주는 문장들인지 헷갈리노
여가 한국임 - dc App
ㄹㅇ 외국가서 상탈런 하면 암말 안함 여긴 한국
우리 동네 호수공원엔 뱃살 출렁이는 아재들이 단체로 상탈하고 뛰어다닌다.. 기분이 좋지 않아.
일반인 입장에선 신호등크루나 상탈이나 꼴불견임 러닝하는 사람 깎아먹는 행동
모든 사람이 러너가 아닌데 상탈은 그냥 꼴리는대로 하는거디
베이징 비키니런 보여줘?
모든 사람이 운동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그렇지. 쿨한척을하고자빠졌어 - dc App
이게 여러 상탈러 보다 보니까 내 기준이 생긴게, 간지나는 상탈런이 있고 유독 똥내나는 상탈이 있음ㅋㅋㅋ 본인이 어디에 속하는지 객관안으로 잘 보시고 하시길
눈썩임 진짜…
온갖 잡스런 문신도 별로 보고싶지않네
난 너무 싫어.. 내가 왜 그 땀젖은 맨몸을 봐짐 당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