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초보 본인 정신력 문제인가 맥시멈 십키로 그 이상 절대 못뛰겠음
무릎이 너무 아리고 쓰리고 욱신욱신 열감 장난아니고..
속도고 뭐고 그냥 나 오늘 이만큼 움직였구나 하는 성취감으로 러닝하는 편인데 아무리 천천히 달려도 십키로를 못넘기겠음ㅜㅠㅜㅜㅜ 거진 절뚝이면서 11까진 해봤는데 현타 씨게 맞더라구 하프까지 달려보고 싶은데 어캐 이루나 이꿈을,, 다들 하프는 쉽게 하는 것 같은데 진짜 나한텐 꿈이야
무릎이 너무 아리고 쓰리고 욱신욱신 열감 장난아니고..
속도고 뭐고 그냥 나 오늘 이만큼 움직였구나 하는 성취감으로 러닝하는 편인데 아무리 천천히 달려도 십키로를 못넘기겠음ㅜㅠㅜㅜㅜ 거진 절뚝이면서 11까진 해봤는데 현타 씨게 맞더라구 하프까지 달려보고 싶은데 어캐 이루나 이꿈을,, 다들 하프는 쉽게 하는 것 같은데 진짜 나한텐 꿈이야
날 서늘해지면 갑자기 늘어남
십키로면 충분하지 않아? 난 무릎아파서 그렇게 뛰면 환자되는디
(시간 신경안쓰고) 도중에 걷는 비중이 많다가 괜찮아지면 뛰고 그러다보니 점점 뛰는 량이 더 늘어나더라..
중간에 걸으면 왤케 포기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오
아리고쓰리고욱신욱신 열감나면 좀 쉬어
동의 안 할 사람도 많을 거 같은데 10키로 1시간 정도면 크게 더 안 늘려도 상관없을 거 같음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니까 진짜 안늘긴하더라
50분에 10킬로가 일반인한텐 가장 최적같음. 이정도 수준되면 하루3끼 마음껏먹어도 체중이 안늘음. ㅋ
좀 더 천천히 뛰면서 늘려 - dc App
더 천천히면 거진 빠르게 걷기일 것 같은데 그렇게라도 괜찮을까?
가을 되면 도전 ㄱ - dc App
그렇게 아플때까지 뛰면 안대 - dc App
내가 생각해도 미련하게 구는 것 같긴 한데 내 한계는 여기구나 명확하게 느끼는데 못넘기니 답답해서..
10키로면 많이 뛰는구만. 아플만큼 뛰지말고 보강운동을 하든 몸을 쉬게하든 체중을 줄이고 영양을 잘 채워봐
누구나 하프 쉽게 하는거 아냐 난 러닝 첨 시작하고 첫 하프한게 2년 이상 걸렸음 물론 그 기간안에 여름 겨울은 잘 안 뛰기도 했지만 나보단 날거 아냐
2년이 걸려도 해냈네! 멋있다 나는 이년을 뛰어보지도 하프를 뛰어보지도 못했는데 머가 더 낫겠어ㅜ 여튼 멋있다 오래걸려도 꼭 해보고 싶다
신발이 안맞다거나?? - dc App
10킬로 이상이면 물이든 에너지젤이든 필요할껄? 아무 보급없이 뛰는건 10킬로가 마지노선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