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는 얼음물 챙겨서 장거리(?) 달려봤습니다
누군가에겐 조깅일 수 있지만 저에게는 lsd였네요
성북천에서 출발해 청계천을 지나 광화문 광장에서 보급 후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14.5 정도 되는 코스였네요
그저께는 5k TT, 어제는 6킬로 조깅 후 폼롤러 및 스트레칭 한시간 조져주면서 오늘 장거리 뛸 준비를 했네요
청계천은 급수대가 없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 250미리 생수병 하나 얼려서 출발했는데 3키로 지점 지날때 다 녹고 없더군요ㅠㅠ
중간중간 심장과 목에 대주면서 뛰었던게 심박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광화문 도착 후 우체국 옆 세븐일레븐에 갔는데.. 주말이라 아침에는 열지 않더군요 그래서 포시즌스 앞 씨유에서 게토레이 보급 후 다시 뛰었어요
다시 출발한 시점은 여덟시 반이 지난 시간이라 해도 많이 올라오고 동북쪽으로 가다보니 햇볕도 직방으로 맞으면서 달렸네요
돌아오는 길은 도심을 달리다보니 신호등에 서는 경우가 많았는데 몸이 힘들다보니 신호에 걸리기만을 바라면서 뛰었네요ㅋㅋ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14키로 도전 성공했습니다!!
이 날씨에 무급수는 절대 불가인 듯 하고 나가시는 분들은 물 또는 음료 춘분히 섭취하고 나가시고 중간에도 꾸준히 섭취하셔야 할 듯 합니다
내년 동마 10k 50 언더를 위해... 화이팅!!
누군가에겐 조깅일 수 있지만 저에게는 lsd였네요
성북천에서 출발해 청계천을 지나 광화문 광장에서 보급 후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14.5 정도 되는 코스였네요
그저께는 5k TT, 어제는 6킬로 조깅 후 폼롤러 및 스트레칭 한시간 조져주면서 오늘 장거리 뛸 준비를 했네요
청계천은 급수대가 없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 250미리 생수병 하나 얼려서 출발했는데 3키로 지점 지날때 다 녹고 없더군요ㅠㅠ
중간중간 심장과 목에 대주면서 뛰었던게 심박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광화문 도착 후 우체국 옆 세븐일레븐에 갔는데.. 주말이라 아침에는 열지 않더군요 그래서 포시즌스 앞 씨유에서 게토레이 보급 후 다시 뛰었어요
다시 출발한 시점은 여덟시 반이 지난 시간이라 해도 많이 올라오고 동북쪽으로 가다보니 햇볕도 직방으로 맞으면서 달렸네요
돌아오는 길은 도심을 달리다보니 신호등에 서는 경우가 많았는데 몸이 힘들다보니 신호에 걸리기만을 바라면서 뛰었네요ㅋㅋ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14키로 도전 성공했습니다!!
이 날씨에 무급수는 절대 불가인 듯 하고 나가시는 분들은 물 또는 음료 춘분히 섭취하고 나가시고 중간에도 꾸준히 섭취하셔야 할 듯 합니다
내년 동마 10k 50 언더를 위해... 화이팅!!
따봉!
운동강도는 첨 보네요 설정 어찌하나요? - dc App
ios 18베타 올리시면 나올거에요!
감사합니다 - dc App
고생하셨습니다. lsd추!!
감사합니다!!
엄지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