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143 4월에 첫 하프 뛰고 나온 러너인데

춘마 섭4 목표로 잡고 있는데

웨이트를 안해서 후반에 무릎 발목 어깨 털릴거 같은데

차라리 천천히 오래 뛰는거 보단 빨리 뛰어서 빨리 도착하는게 나을

수도 있지 않을까 ...? 540 뛰는거 보단 510 500 정도 심박 올라가

는건 참을수 있을거 같은데.... 이거나 저거나 똑같을라나...?

천천히 오래 뛰는게 더 힘들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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