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143 4월에 첫 하프 뛰고 나온 러너인데 춘마 섭4 목표로 잡고 있는데 웨이트를 안해서 후반에 무릎 발목 어깨 털릴거 같은데 차라리 천천히 오래 뛰는거 보단 빨리 뛰어서 빨리 도착하는게 나을 수도 있지 않을까 ...? 540 뛰는거 보단 510 500 정도 심박 올라가 는건 참을수 있을거 같은데.... 이거나 저거나 똑같을라나...? 천천히 오래 뛰는게 더 힘들거 같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
오버페이스로 다리 더 일찍 잠김
500이 오버페이스임?? - dc App
아니 본인 수준보다 빨리 달리면 말이야..
남은 시간 기록 희망 보이면 속도 늦춰서라도 계속 뛰는거고 목표달성 실패각이면 의지 꺾이고 걷게됨
걷는순간 끝나는거네.. - dc App
540, 510, 500 뛰어서 같은 부하 걸리는건 한 서브3 주자부터면 비슷하다고 느끼겠지.. 서브4가 목표면 차이 크다. 심박 10, 15 차이 올라가는걸 3시간이상 차이면 어마어마함 ㅋㅋ 30k넘어가서 걷느냐 유지하느냐 차이
그럼 안전하게 섭4 페이스 메이커만 따라가는게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