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선수 누가 말하기를 


잠실 아파트에 자고 있는데 아침에 누가 문 두들겨가지고 보니까


이봉주 선수가 와가지고 조깅하는 김에 한번 들러봤다면서 인사하고 갔다고...


퇴계원에서 석촌호수까지 왔다갔다 한 40km는 되겠더라


선수들은 대단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