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유튜버들은 러닝화 첫 인상 리뷰,100마일 달리고 난 리뷰도 쓰고 장거리영상도 따로 올리면서 뭐가 좋다 나쁘다 얘기 댓글창에서도 자주 얘기나누던데 한국 유튜브는 거의 광고판에 몇번만 뛰고 그대로 결론내서 그런가 영 신뢰가 안 가네
빨리 올려야 조회수 먹을수잇으니까..
달사남 봐
1. 다양한 페이스로 장거리 뛰고 리뷰하는 사람이 없음 2. 리뷰어 중에 실력자가 없음 3. 10분 이상 자세히 설명할 수 있는 말빨 좋은 사람이 없음
그나마 플릿러너 아자씨가 하는건 믿음가는데? 솔직하게 어떻게 뛰었는지 다 말해주고 리뷰하자나. 것도 마지막에 개인주관적 리뷰라고 감안해서 들으라고 꼬박꼬박 말도해주는데
협찬받아서 좋은말만하고 나쁜말이없으니 신뢰가안감 - dc App
대표적인게 sc트레이너 리뷰 아니냐 ㅋ 누구는 초보추천이라하고 누구는 빨리달릴페이스에서나 좋다고 ㅋㅋ
짬이나 전문성에서 플릿러너 아재 외에 없다고 봄. 플릿아재조차도 협찬받아서 리뷰하다보니 단점은 크게 부각은 안하는 느낌. 장점위주로 설명
그래서 협찬 받았다라는 리뷰는 대충 걸러들음
sc트레이너3가 ㄹㅇ 전문리뷰어들이랑 하꼬들이랑 차이 많이 났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