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겨?
등산을 좋아해서 12시간 산타고 이러는건 체질에도 맞고 스트레스안받고 재밌는데
속도 올리는 건 뭔가가 뭔가임...
어렸을때 폐질환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기능이 안 좋은건지..
걍 받아들이고 천천히 장거리즐기는 펀런해야하나?
원래 이런겨?
등산을 좋아해서 12시간 산타고 이러는건 체질에도 맞고 스트레스안받고 재밌는데
속도 올리는 건 뭔가가 뭔가임...
어렸을때 폐질환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기능이 안 좋은건지..
걍 받아들이고 천천히 장거리즐기는 펀런해야하나?
속도 올리기는 어렵지. 엘리트 선수들이 아둥바둥 십년 넘게 훈련을 해도 쉽지 않은거니까. 그러다 보니 속도는 타고난다는 말이 있기도 하고
나는 515로 5km를 선호함ㅋㅋㅋ
나도 그거에 미침 ㅋㅋ 페이스 10-20초만 올려도 헐떡헐떡 30초내리면 걷는거처럼 편안~~ ㅎㅎ 맨날 같은 속도라 잘 안느는 너낌 ㅠㅠ
속도를 515로 유지해서 쭉가지말고 540 530 520 510 500 이런식으로 변속해서 유지해봐 하다보면 좀 적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