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겨?


등산을 좋아해서 12시간 산타고 이러는건 체질에도 맞고 스트레스안받고 재밌는데


속도 올리는 건 뭔가가 뭔가임...


어렸을때 폐질환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기능이 안 좋은건지..


걍 받아들이고 천천히 장거리즐기는 펀런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