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부터 간간히 취미로 장비도 모으고
스트렝스 훈련 위주로 무게 올리는 맛에 재밌게 했는데
어깨 부상으로 근 2년 정도 방치했네요.
그렇게 뚱보로 진화하다가 몇 달 전부터 또 깔짝거려봤는데
예전처럼 힘도 안 나고 재미도 없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다이어트 좀 할겸 달리기 시작했는데
쇠질 처음 할 때 처럼 달리기에 재미가 붙었네요 ㅎㅎ
이제 그냥 전부 처분하고 러닝 용품으로 바꿔 먹어야겠어요.
그래도 상체 부실하면 싱글렛 입었을때 보기 안 좋으니
단지 헬스장이나 가끔 가야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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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랑 쬐끔 비슷 - dc App
관절 요기저기 망가지다가 웨이트용품 싹다 팔아버리고, 러닝만 - dc App
어깨가 자주 작살났슴다ㅋㅋㅋ 가끔 데드 치다가 갈비도..ㅠ - dc App
건강이 최고다 생각해서 82 > 74 현재 빼고있는데, 어깨뽕 사라지고 가슴, 팔 마르고있음ㅋㅋ - dc App
상체는 따로 조져줍시다!! - dc App
단지 헬스장 가면 빌런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텐데.. 그냥 뒀다가 보강운동 할 때 쓰는게 좋지 않을까요?
프리존 빌런 생각하면 그래야겠지만... 랙이 공간을 너무 차지하기도 하고 이젠 열정이 식어서 덤벨 정도만 남겨놓으려고요ㅋㅋ - dc App
곧 굇수 되시겠네요ㅎㅎ ㅎㅇㅌ!!! - dc App
아닐거예요ㅋㅋ 용품 모으기에 더 주력하고 있어요ㅋㅋ - dc App
있는건 두셔용~ 나중에 다시 하고 싶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