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부터 간간히 취미로 장비도 모으고 
스트렝스 훈련 위주로 무게 올리는 맛에 재밌게 했는데
어깨 부상으로 근 2년 정도 방치했네요.
그렇게 뚱보로 진화하다가 몇 달 전부터 또 깔짝거려봤는데
예전처럼 힘도 안 나고 재미도 없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다이어트 좀 할겸 달리기 시작했는데
쇠질 처음 할 때 처럼 달리기에 재미가 붙었네요 ㅎㅎ
이제 그냥 전부 처분하고 러닝 용품으로 바꿔 먹어야겠어요.
그래도 상체 부실하면 싱글렛 입었을때 보기 안 좋으니
단지 헬스장이나 가끔 가야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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