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급으로 군림했던 퍼포먼스 부분에선 이제 타 브랜드한테 따이거나 비벼지는 상황이고

DTC로 고마진을 챙겼으나 그로인해 편집샵(국내 노상관..)에서 빠져 점유율 깎아먹히고


라이프스타일은 ㅈ망한게 맞고.. (패션트렌드 변화등)

결국 살아보겠다고 y2k로 울궈먹는중인데 조던이나 덩크 포스가 그렇듯

현재 나오는 레트로 제품들도 10~20년전 페가수스모델 우려먹은 제품인데 이분야에선 아식스(오니츠카타이거)같은애들한테 다 따였고..

퍼포먼스부분에서 더이상 혁신 동력도 찾기 힘든게 대회화 규정이 생기는 바람에

사실상 상향평준화 된 러닝화 시장에서 폼 밀도, 어퍼경량등으로 누가 무게 더 잘빼냐 시합이 전부..(물론 이게 기술력차이)


컨퍼런스콜 내용 봐도

딱히 기대가되진 않음

특히나 퍼포먼스부분은 매출이 늘어났고 라이프스타일에서 매출이 줄어든 상황이라

라이프 스타일을 다시 살리겠다는 말만 주구장창하고 있음..


내년 이나 내후년 정도부턴 진짜 하이앤드급 퍼포먼스 신발들도 무게를 줄이는데 한계가 있어

타 브랜드들이랑 다 비슷한 퍼포먼스를 가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


여하튼 이러다 보니 퍼포먼스부분에서 더이상 혁신은 못밀겠고

황제로 군림하면서 접어두었던 소비자 대면활동을 재개

룰루레몬은 기존 매장 커뮤니티를 잘 써먹고

아디다스는 뭐 여기저기 문어발이라 말안함


미국 FY25기준으로 소비자대면활동등에 10억달러를 다시 재투자한다고하니

국내 기준으로 올가을은 너무 이른거같고

내년 봄에나 뭘 노려볼듯

바뀔일은 크게 없겠다만 조금이라도 기대해볼만한것은 동마랑 제마의 공식파트너사인 아디다스와 뉴발의 계약기간이 일단은 올해까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