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러닝 반년정도 했다가 접고 올해1월부터 다시 시작한 런린이인데


올초에는 다른 운동하고 같이한다고 러닝은 5키로정도만 25~27분정도로 빡런 딱하고 다른운동했단말이지


근데 5월쯤에 다쳐가지고 그냥 러닝만 하다가 점점 실력도 예전만큼 올라오고 마일리지도 예전에 비해 두배이상 가져가고있는데


예전에는 10k 이상 뛰어본적이 없는데 내년에 풀코스 나가볼라고 20k 이상 종종뛰는데 새벽에 뛰어도 너무 더우니까 힘들단 말이지


빨리 가을되서 20k 이상뛰어보고 싶다 느낌이 얼마나 다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