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두가지 부류임
몸이 좋다고 생각하거나 운동 능력이 좀 되는 애들
어짜피 티셔츠 젖을거 미리 벗는다 (+과시욕)
추가 운동 해야 하는데 갈아입을 옷이 없다
여름에 도저히 답 안나오는 육수충
운동중에 육수 폭발하면
기능성 티셔츠 입어도 젖어서 무거워지고
수건으로 아무리 닦아도 소용없는 지경이 됨
이때 어쩔수 없이 벗는데 벗으면 엄청 시원함
보통 두가지 부류임
몸이 좋다고 생각하거나 운동 능력이 좀 되는 애들
어짜피 티셔츠 젖을거 미리 벗는다 (+과시욕)
추가 운동 해야 하는데 갈아입을 옷이 없다
여름에 도저히 답 안나오는 육수충
운동중에 육수 폭발하면
기능성 티셔츠 입어도 젖어서 무거워지고
수건으로 아무리 닦아도 소용없는 지경이 됨
이때 어쩔수 없이 벗는데 벗으면 엄청 시원함
본인 얘기하는 줄 ㅋㅋ
크로스핏쪽에서도 상탈 안좋아하는거아님?
온라인에서만 논란인데 그래도 외부에서는 되도록 안하는게 맞고 내부에서는 뒤지게 힘들어서 다른사람 생각할 겨를이 없다가 맞을듯
크로스핏은 원래 문화가 상탈이라 상탈을 권하는 분위기임
폴리100%옷 푹젖으면 뭔가 스프링처럼 뛸때마다 띠용띠용거려서 좀 거슬리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몇일전에 임진각근처 논두렁길(농로)을 새벽에 뛰었거든.?? 1시간 뛰는 동안 지나가는 사람 4명 봤어.. (그분들한테는 죄송) 상탈하고 뛰었는데, 왜 애들이 상탈하고 뛰는지 알겠더라... 뛰면서 나는 땀이, 지나가는 바람에 식어서 몸이 시원해져... 썅... 상탈은 신이야.... 그런데, 사람이 정말 드문곳 아니면, 솔직히 나도 쪽팔리긴 하더라.;;;
상탈 논란 웃긴게 사람 많은 도심 시티런도 아니고 다들 달리는 코스에서 잠깐 지나치는게 다인데 그것도 용인 못하나 싶다
나는 각자 꼴리는대로 하는거라고 생각함. 근데 나는 상탈을 고려한적은 없음. 올여름 야간에 온천천-해운대-온천천 이렇게 뛰는데... 이러다 진짜 뭔일이 날꺼같음... 70%밖에 거리를 못채움.. 해운대 구간에서 상탈했는데.. 세상에 이렇게 좋을수가 없음... 온천천 구간에 와서는 바로 다시입음.. 상탈러의 마음을 완전히 이해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