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역 - 바로 북쪽으로 가서 안양천 진입 - 안양역 지나면 안양천이 90도 꺾이는 구간 있음 거기 지나서 삼성천으로 진입 - 관악역 통과 - 석수역 통과 - 다시 안양천 합류해서 뚝방길 위로 뜀 - 금천구청역에서 철길 건너편으로 넘어감- 수출의 다리까지 직진 - 수출의 다리에서 도림천방향으로 업힐 - 도림천 진입해서 신도림까지 직진 - 신도림에서 영등포 방향 시티런 끝



실제로 가본 코스임 실제로는 21~22k 사이 나올거임








실제로 뛰어본 길 기준으로 되어있고 저 구간은 차도 별로 안 다니는 일직선 길임. 1호선 가산 이남 구간은 철길 딱 붙은 길은 보통 완전 평지에 거의 직선이라 뛰기 좋은 곳이 많음










여기서 안양천 안따라가고 삼성천 따라서 바로 올라가면 하수처리장 근처로 멀리 돌아가지 않아도 됨. 하수처리장쪽은 사람이 안 사는 곳이라 인적도 적고 좀 음산해서 싫음


관악역 석수역 사이에 차도를 지하로 건너는 구간이 있는데 거기 잠깐 옴팡지고 마는게 나음


여기서 안양천을 따라가면 3k 정도 더 돌아감





그냥 길따라 가면 기아대교 아래서 자연스럽게 뚝방길 위로 올라섬. 햇빛 가릴곳이 많아서 좋아함 냄새도 안나고.








뚝방길을 따라 뛰고 있다면 금천구청역 가는 육교가 바로 우측에 있음. 반대편 도로도 일직선에 차 안오고 뛰기 좋음 독산역 지나서 800m 정도 좀 좁아지긴 하는데 어차피 자전거 그리 많이 오지 않음



금천구청역을 횡단하지 않고 안양천을 따라 쭉 가도 되지만 그러면 신도림까지 2k 이상 더 뛰어야함. 그 구간은 아까 하수처리장 있던 곳과는 다르게 잘 꾸며져 있으니 뛸 만함


금천구청역 가는 육교를 건너지 않고 안양천을 따라가겠다면 광명쪽 뚝방길을 뛰어도 됨 고척돔 인근까지 나무 터널 아래로 쭉 갈 수 있음




수출의 다리에서 디지털 오거리를 지나 구로디지털단지 통과해서 도림천 진입







저 18.3k 지점 고가도로 아래에는 신도림 마라톤 클럽의 기념 플랭카드가 걸려있다.




http://www.ks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94










도착

영등포역 도착 직전 영등포역고가도로 아래에 보면 사람이 이상하게 많은 호떡집이 있다.




이거라면 런린이도 3시간 컷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