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자마자 모닝 러닝 2일차 런닌이입니다.


며칠전 러닝화 달랑 하나 사서 가까운 공설운동장 타원형 코스에서 걷뛰중입니다.


워치 그런건 없어서 심박은 모르겠으나


조금 뛰다보면 지쳐서 걷게 되네요.


타원형 코스 중 직선은 달리고 곡선 부분은 걷고 반복중인데


계속 달리고 있는분들보면 참 신기합니다.


평소 운동을 안하던 몸뚱아리라 고거 이틀했다고 다리근육에 자극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