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맞은 생쥐꼴 되서 집에 와가지고 하나씩 벗어서 세탁기에 쳐넣는데

마지막에 끈-적 찰-박♡하게 붙어있는 빤쓰 벗을때 ㅈ같음

이유는 모르겠는데 빤쓰가 불덩어리 그 자체... 하나의 유기체로 봐도 될 정도의 포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