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희고 얄쌍해서 반바지도 안입고 뛰었음근데 쇼츠 맛보고 나서점점 기능성 티만 찾고쇼츠는 무조건 입고 이상하게 형광색을 좋아하게 되고무엇보다 누가 보던말던 기능만 보기 시작하는거 같음.
눈을 떴구나
형광색에서 끄덕ㅋㅋ
일단 너무 더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