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차 목표 우리 장모님...

수영선출이시고 와이프 초등학생때 같이 나갔던 10K에서 45분대 찍으심...

본인 5월에 pb 48분 세우고 질수없음 하면서  9월에 따라잡을 목표로 달리는중ㅋㅋㅋㅋ

가까운 사람을 목표로 하면서 달리니까 은근 재미있고 새삼 장모님 대단한걸 느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