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단풍철이라 하지만 러닝에 빠져서…
등산을 등한시 하다가 그래도 오랜만에 남한산성 가기로 맘먹음
역시나 사람 개 많지만 등산로 자체가 넓어서 뛰는데는 무리 없음…
목표는 남문-수어장대-서-북-닭죽거리-남 이렇게 오는 코스
매번 오르막 걷뛰했는데 이번엔 느리더라도 천천히 완주가 목표
첫 1.5키로 끝 0.5오르막 나머지 2키로 내리막 총 4키로라…
트레일 러닝 이름 붙이기도 뭐한 길 잘 닦인 조깅코스임
암튼 4키로 오르막엔 힘쓰고 내리막엔 무릎 다칠까 천천히 보폭 줄여서 잔걸음으로 가서 기록은 딱히 좋진 않지만 안 걸어서 만족함
남문부터 입구까지 1키로 더 내리막 뛰고 종료
담에는 입구-남문한바퀴-입구 일케 약 7키로 코스 도전해봐야지
입구에서 남문까지 가파른 오르막을 버틸수 있을지 의문이네 ㅋ
등산을 등한시 하다가 그래도 오랜만에 남한산성 가기로 맘먹음
역시나 사람 개 많지만 등산로 자체가 넓어서 뛰는데는 무리 없음…
목표는 남문-수어장대-서-북-닭죽거리-남 이렇게 오는 코스
매번 오르막 걷뛰했는데 이번엔 느리더라도 천천히 완주가 목표
첫 1.5키로 끝 0.5오르막 나머지 2키로 내리막 총 4키로라…
트레일 러닝 이름 붙이기도 뭐한 길 잘 닦인 조깅코스임
암튼 4키로 오르막엔 힘쓰고 내리막엔 무릎 다칠까 천천히 보폭 줄여서 잔걸음으로 가서 기록은 딱히 좋진 않지만 안 걸어서 만족함
남문부터 입구까지 1키로 더 내리막 뛰고 종료
담에는 입구-남문한바퀴-입구 일케 약 7키로 코스 도전해봐야지
입구에서 남문까지 가파른 오르막을 버틸수 있을지 의문이네 ㅋ
남한산성 좋죠. 오르막이 꽤 있어서 힘들었을 거 같음. 3년전에 갔었는데 생각보다 성내 음식점들이 잘 되어 있어서 신기했음. 차 대어놓고 구경하고 저녁먹고 귀가 ㅋㅋㅋ 사진 출사나온 분들도 많았던 거 같음 - dc App
오늘 사람들이 매우 많더라고요... 그 닭죽거리에 버스 타는데 줄이 장난아니던데... 그냥 입구까지 걸어가는게 빨라보이던데요 ㅋㅋ
닭죽거리 닭죽 맛있냐 닭죽 먹고 싶네 - dc App
나 성남이 고향이라 군대랑 일본 몇 년 산거 빼고 쭉 성남 사는데 한 번도 안 가봄...
남한산성 고도가 변화무쌍하진 않나요? 거기 남문인가 서문인가 동문에 야경보러 갔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tmi..
입구-남문까지 좀 빡세고 성내 포장된 산책길은 무난한거 같네요
남한산성 신기하네요 ㅋㅋ 촌놈이라 한번도 못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