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저녁 수영강변(부산) 뛰다가 어여쁜 여성이 검은색 스포츠브라만 입고 뛰고 있더라
깜놀 남자들이 상탈하는건 봤어도 여자가 브라만 입고 뛰는건 이 촌동네에서는 처음이라 ㅋ
2. 몇년전에 중고딩나라에 올려논 메스스 빨간색을 사겠다고 채팅이 들어왔더라 10킬로만 뛴 거의 새거를 엄청 헐값에 내놨었는데
근데 뭐 팔면서 영수증을 보여달라느니 구매내역을 캡쳐해서 보내달라느니 개 지랄염병을 떨면서 사간 진상새끼 기억나는데 그때가 헐값이였는지
주기적으로 사겠다는 연락이 오네 몇년이 지났는데도 신기함
1번 부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