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일 비예보가 있어서 어제 밤 한강에 나가서 달렸는데,
한강 동쪽으로 갈수록 역시나 사람이 많더군요. 

자전거도 꽤 있구,

산책하는 분들 피해서 달려야 할 정도였으니, 다들 더위 피해서 강가로 나왔나봅니다. 


일요일에 20km 2시간 언더를 목표로 대회에 임하는데, 잘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너무너무 덥더군요.

해가 없는 밤에도 더워서 땀이 쏟아지던데
땡볕 대낮에 뛸 생각하니 걱정이 태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