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8 몸무게 90kg인데 벤치 100kg 5회 스쿼트 140kg 3회 컨벤 데드 160kg 3회 ohp 70kg 3회 딱 요정도만 굵직하게 바벨운동으로만 하루에 한종목만 굵직하게 하고 런닝머신에서 속도12로 30분해서 딱 6km 주 3일 뛰고 토요일 하루만 야외 동네 달리기 10km 정도 달림... 이게 씹돼지라 그런가 런닝머신 속도 12에서 더 속도를 올려서 못뛰고 12에서 지금 1년넘게 뛰는중....
특히나 이렇게 더운날 헬스장에서 뛸땐 속도 12로도 가끔 20분넘어갈때 너무 힘들어서 포기할까 생각 들때도있는데 옆에 이쁜여자가 런닝머신 타면 킵초게인 척하고 30분까지 달림
이게 아무래도 몸무게가 너무 많이나가는 상태에서 달리니까 발전이 없는거같은데 살을 감량해야되나.... 무릎이나 발 부상은 아직까지 한번도 없었는데 속도에 관해서 발전이 없고 그마저도 달리던 속도도 가끔씩 버거울때 있다보니까 달리기 잘하고싶은데 답답함이 느껴진다... 차라리 야외달리기가 10km를 뛰더라도 런닝머신 6km보단 숨 답답함도 없고 편한듯....
근데 또 살을 빼면 웨이트중량이 떡락할게 뻔하고 웨이트와 러닝은 공존할수 없는것인가....
여기는 푸시업 20개도 못하는 사람들이 10k 40분컷 내는 세계임
답을 다아는데ㅋㅋ 푸념글인가
중량치는 햄휴먼으로 살기 VS 경량화 멸치로 살기
무게드는거 보니깐 근돼같은디?
체지방률 얼마나 되는데 형?
20%....쌉돼지임
체지방 줄이면 될 것 같구만...난 10% 초중반 정도 되는 줄 알았다.
90kg에서 체지방률 10%는 미친놈들만 가능한 영역이야.....더군다나 난 식단도 안해서..ㅋ
웨이트중량이 그렇게 중요해? 168에 90 이면 근돼 느낌도 아닐거같은데 빼야지..
나는 근돼될라고 하는게아니라 중량이 올라가는 재미로 하는거라....사실 몸때문에 했으면 웨이트도 재미없어서 진작에 접었을듯
무게대비 중량을 잘치는것도 아닌데?? - dc App
178에 90에 나도 헬스하면서 월수금 러닝 뛰는데.. 시속 12키로로 뛰면 ㅈㄴ 잘 뛰는거 같은데 ㄷㄷ 난 러닝머신 시속 9km도 밖에서 뛰는거 보다 페이스 더 빠른 느낌들더라 그냥 우리 같이 근돼(?)들은 적당히 10km 정도하고 관절 안 다칠정도 속도 러닝하는게 답인듯
나도 중량 치는거 좋아하는데 달리기 '성적'이랑은 공존 어려운 것 같애. 소수 타고난 사람은 가능할 지 몰라도. 달리기를 메인으로 하면서 웨이트를 보강 개념으로 하거나/ 웨이트를 메인으로 하면서 달리기는 유산소 느낌으로 하거나 방향을 잡아야 할 듯.
중량도 체중대비 잘 드는게 멋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