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떨어진 후에도 20도 후반에 습도는 90% 이상.

아무리 살살 뛰어도 심박은 점점 오르기만 하고.

달리기 후에 5분정도 걸으면서 쿨다운을 하고 찬물로 샤워를 하지만,

왜 유독 머리에 열은 내리지 않는걸까. 달리기가 머리를 많이 쓰는 종목도 아닐텐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