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외모도 씹하타치급만 아니라 가정했을때는


기본적으로 사람을 대할줄 모르는게
대부분이더라 남 과 여를 떠나서


아 남자가 뭐가 필요해 난 내짝만 찾을래
하면 그냥 여미새 되는거고


그러면 같은 남자한테도 소문 안좋게 나서
거덜 나고...


인간관계라는게 참 쉽지가 않은거 같더라..


예전에 들은 말인데


게이트를 잘하는 사람이
데이트도 잘한다는 말이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남 과 여 를 떠나서 그냥 사람이 사람을
대할때 좋은 사람이라 생각이 들면
주변에 자연스럽게 사람이 모이기 마련이던데..


심각한건 여미새들은 지가 여미새인걸 모르더라..
여자가 물어보면 뭐 1-10까지 다 알려주고


남자가 물어보면 몰루? 로 대처하고


결론 : 사람 대하는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자..


반박시 님말이 다맞음..
그냥 살다보니 느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