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크루에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당하게 미드풋으로달린다! 라고했더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오오오옹!!하면서 호응해주더라군요 그리고 다른사람들도 자기소개할때 "나는 기울기의 ㅋ코치를좋아한다"라면서 자기소개를 하더라구요 암튼 참 미드풋 하는사람이 많은 크루라서 행복합니다. ps.630 정기러닝 중에 코로만 호흡했더니 무수한 악수의 요청이...!! 으르신들많으니까 원본도 첨부해야지
이것이 그 무수악수 밈의 시작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