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앞에서 일하고 쉴때도 컴퓨터 앞에 있다보니 몸이 많이 망가진 것 같아서 테니스를 시작을 했는데요!
유튜브에 홍범석님 영상을 보다보니 자극을 너무 받아버려서 추가로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ㅎㅎ
강한 유산소 쉰지 너무 오래 돼서
(1km 이상 달려본게 거의 5년전인것 같아요...ㅋㅋ)
천천히 늘려보려구요
내년이나 내 후년에 하프마라톤 완주해보는걸 목표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이왕 하는김에 돈을 조금 지르면 오래 지속할 수 있을것 같아서 장비도 조금 샀어요
사용하던 애플워치가 있긴한데 겉에 하드케이스를 씌워뒀더니 안에 땀차고 바로바로 안닦아주니까 부식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가민 165 질러버렸습니다...ㅋㅋ
255 할인중이라서 고민좀 했는데 저는 터치랑 아몰레드 못버리겠어요 265는 좀 부담되구요 ㅋㅋㅋ
신발은 일단 저렴이 나이키꺼 하나 있는데 얘 쓰다가 닳으면 좀 괜찮은거 그때 사보려구요 어차피 지금은 초보니깐!
추가로 소프트 물병이랑 러닝용 허리에 차는 파우치 샀습니다
가민 추천 앱이나 초보자 때 알아야 할 좋은 정보 있으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힘내십쇼 저도 3일차인데 런데이 깔아서 30분 달리기 코스 하고있습니다. 장비는 갤럭시 워치인데 어차피 벨트끼고 폰 갖고 달립니다.
가민도 있으니 런데이 업글 버전인 민티런 30분 달리기 도전 추천함 팟캐스트로 들으면서 달리면 됨, 측정은 가민으로 편하게하고 나도 런데이 하다가 실패하고 민티런으로 도전해서 성공함 꼭 성공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