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좀 해봐도 딱히 글이 없는 듯 해서
평소에 조깅8 : 인터벌2 정도로 뛰고있는 런빅뱅인데
변속주와 파틀렉 같이 더 다양하게 섞어 뛰면 재밌고 실력도 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여쭤봅니다
이 네 가지의 차이가 간단하게 어떻게 될까요??
검색좀 해봐도 딱히 글이 없는 듯 해서
평소에 조깅8 : 인터벌2 정도로 뛰고있는 런빅뱅인데
변속주와 파틀렉 같이 더 다양하게 섞어 뛰면 재밌고 실력도 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여쭤봅니다
이 네 가지의 차이가 간단하게 어떻게 될까요??
마온 사장님 이 글 보면 혈압 오르시겠다
뭔데요 왜요
마라톤온라인엔 모든것이있다
조깅: 천천히 인터벌: 개빨리+개천천히조금 변속주: 속도 바꿔가며 파틀렉: 니 마음대로 속도 바꿔가며(지형을 고려하거나 어쨌든 마음대로) - dc App
조깅의 효능 : 오래 달릴 수 있는 근육과 심폐력 획득 인터벌의 효능 : 빠른 속도와 높은 심박수 유지능력 획득 으로 알고있는데 다른 두 개의 효능은 뭔가요??
고강도 훈련만 하면 위험한데 변속주는 속도에 따라 중강도 훈련으로 구성할 수 있고 파틀렉은 딱 정해진 틀 없이 하니까 부담감을 줄이고 부상위험도 줄이고 재미있게 달릴 수 있지 - dc App
말장난이야 조깅 = 설명 안해도 알지? 변속주 = 속도가 일정하지 않고 변화를 주면 변속주지 인터벌 = 업 다운을 정해놓은 속도 변화에 맞춰 빠르게 달리다 천천히 달리거나 회복하다 빠르게 달리다 반복 파틀렉 = 기분이든 컨디션이든 환경변화든 고도든 뭐든간에 맞춰서 맘대로 변속을 하는거 개념상으로는 변속주안에 > 파틀렉이 있고 > 조금 더 정형화된 인터벌이 있는건데 굳이 그럴싸하게 구분해서 쓰는거임
감사합니다
변속주랑 파틀렉은 비슷한데요. 파틀렉은 자유롭게 페이스를 변경한다면 변속주는 정확한 페이스를 설정해 놓고 그 페이스에 맞춰 뛰는 훈련이라네요.
지속주랑 템포런도 똑같아 똑같은 템포로 쭉 밀면 지속주지 그게. 근데 PB보다 좀느린 역치페이스로 적당히 길게 미는걸 지속주라하고 PB보다 좀 빠른페이스로 적당히 짧게 미는걸 템포런이라고 굳이 구분하는거야 그냥. 조깅이라고 평소에 기분좋게 이지런하는게 있고. LSD라고 거리적응 장시간뛰는거 적응을 위해 개천천히 뛰는게 있고. 속도 변화를 자유롭게주든 정해놓은 속도 변화를 주든 변화를 해서 주는 방식이 있고 꽤나 빠른 목표페이스로 자극적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이 있다
이름을 붙여가며 나눌 필요 없단말이야.. 1. 적당히 조깅할까? 2. 길게 뛸까? 3. 변속으로 스트레스를 줘볼까? 4. 오늘은 좀 빡런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