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821_0002857563
20여명 쓰러진 '열대야 마라톤'…경찰, 주최측 수사
[하남=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찰이 지난 주말 무더운 날씨에 20명 넘는 참가자가 탈진해 쓰러져 논란이 된 야간 마라톤 대회의 운영 전반을 들여다보고 있다.경기 하남경찰서는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2024 썸머 나이트런 행사의 주최·주관사와 유관기관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지난 17일 미사경정공원 조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마라톤 대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