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간만에 영화 친구를 보는데친구 4명이 달리기를 하대?근데 이제 유오성 장동건이 팔을 얼마나 흔드는지보폭은 어떻게 가져가는지를 보게 되더라이게 인문학적 지식이 늘어가는 과정일까?점점 진정한 러너가 되가고 있는거 같다
인문학 x 편향 o - dc App
흠..
아는만큼 보이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