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러닝화 사러 가서사장님이랑 진솔한 이야기, 사나이들의 대화를 좀 길게 이야기 했는데옆에서 여친이 대충 아무거나 사이즈 맞는거 사라고 하는데좀 어이가 없더라얘때매 사장님 마라톤 메달들 에피소드도 몇 개 밖에 못 들음애초에 우리같은 사람들한테 ‘아무거나’ 가 가당키나 한 말이냐??아직도 넘 충격임
관심없으면 그럴수있지 ㅋㅋㅋㅋ
관심 없는 사람 그냥 앉혀놓으면 그럴 수 있지...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그렇지. 20년 전엔 진짜 아무거나 신고 뛰었음. 스피드캣 신고 20km 뛰었음 ㅋㅋ 사실 뛰는데 신발이 뭐가 중요함. 내가 얼마나 잘 달리는가가 중요하지.
헤어져라 - dc App
세상에 헤어져.. - dc App
하나를 보면 열을 안...헤어져!
관심없는데 지겨우니까 그만 얘기하고 놀자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