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러닝화 사러 가서

사장님이랑 진솔한 이야기, 사나이들의 대화를 좀 길게 이야기 했는데

옆에서 여친이 대충 아무거나 사이즈 맞는거 사라고 하는데

좀 어이가 없더라


얘때매 사장님 마라톤 메달들 에피소드도 몇 개 밖에 못 들음




애초에 우리같은 사람들한테 ‘아무거나’ 가 가당키나 한 말이냐??

아직도 넘 충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