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30도 초중반 찍다가 29도에 뛰니까 살 거 같네요. 바람도 꽤 불어서 체감상 27도 정도로 느껴졌읍니다. 앞으로의 기온 추세를 보니 더위가 한풀 꺾이는 거 같던데 벌써부터 신나네오 ㅋㅋ
진짜 오늘은 개운하게 뛰고옴.
ㄹㅇㄹㅇ 습도가 높아 땀은 많이 났지만 여름치곤 쾌적했던 거 같습당 ㅋㅋ
주말 아침 26도 찍혀있더라 난 그날만 기다리고 있다
오우쓋; 바로 tt 각이네요
난 오늘이 뭔가 더 답답했음
지역마다 상황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까요... 팩트는 앞으로 미세하게나마 시원해질 거라는 거지요 홀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