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마가 첫 풀 예정입니다.
9월부터 장거리 훈련 고민이 있어서 질문 남겨요.
현재 30k 이상 장거리 이력이 아래와 같습니다.
6월 30k/ 32k/ 조깅 페이스
7월 30k/ 조깅 페이스
8월 32k/ 조깅 페이스 / 35k 이번주에 할 예정 /
이번주 포함하면 30k 이상 장거리를 5번을 채우게 되고
장거리를 안 할때는 하프 지속주를 꾸준히 뛰고 있습니다.
여기서 9월 장거리부터는 페이스는 어떻게 잡는게 좋을까요?
조깅 페이스로 잡을지 아니면
대회페이스 + @로 살짝 여유롭게 잡을지 고민입니다.
10월부터 대회페이스로 뛰면 조금 늦은 감도 있을 거 같고
첫 풀이라 그런지 훈련 감도 잘 안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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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페이스는 어떻게 잡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조깅 페이스 혹은 대회 페이스 + 몇 - dc App
ㅇㅎ.. 대회페이스+30초면 꽤 여유있게 잡으셨는데 대회때 대회 페이스로 쭉 미셨던 거죠..? - dc App
이날씨에 30k lsd하실때 급수는어케하셨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