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몸을 지나치게 소중히 여기는 시골자라입니다
하프뛰고 혹시나 이몸이 다칠까 하여 노심초사 ㅋㅋㅋ
(지금까지 안 아픈걸 보면... 그리 약하지 않은거같은데)
게다가 목,금 체력소모가 많아 오늘은 조금만 뛰었습니다
역시 작은트랙 뺑뺑이라 신뢰할수없는기록이고요 ㅋ
목표가 30분정도는 뛰자였어서 그정도 뛰었습니다!
별이 무지하게 이쁘길래 어디서 주워들은 대로 설정하고 밤하늘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모두들 좋은 토요일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