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안가지고 나가서 뛰었는데

생각보다 좋길래 한동안 쭉 그렇게 뛰다가


엊그제 오랜만에 끼고 달리니까

오히려 호흡타이밍이 깨지는느낌?


이젠 안듣고 뛰는게 더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