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안가지고 나가서 뛰었는데
생각보다 좋길래 한동안 쭉 그렇게 뛰다가
엊그제 오랜만에 끼고 달리니까
오히려 호흡타이밍이 깨지는느낌?
이젠 안듣고 뛰는게 더 편하더라구요
난 진짜 지금까지 2년동안 3700키로 정도 뛰면서 이어폰없이 뛴게 손에 꼽히는데 한번 해보고 싶은데 습관처럼 계속 끼게 됨...
킵초게가 노래들으며 뛰는거 못봤다
샥즈 킵초게에디션팔아놓고 무책임하네
생각보다 발소리 들으면서 뛰는게 리듬 잡기 좋더라구요
난 50K급 트런도 이어폰 안끼고 달림... 적응되면 내 발소리, 호흡에 집중 잘되고 더 좋음. 안전 문제도 있고
난 진짜 지금까지 2년동안 3700키로 정도 뛰면서 이어폰없이 뛴게 손에 꼽히는데 한번 해보고 싶은데 습관처럼 계속 끼게 됨...
킵초게가 노래들으며 뛰는거 못봤다
샥즈 킵초게에디션팔아놓고 무책임하네
생각보다 발소리 들으면서 뛰는게 리듬 잡기 좋더라구요
난 50K급 트런도 이어폰 안끼고 달림... 적응되면 내 발소리, 호흡에 집중 잘되고 더 좋음. 안전 문제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