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하나를 빼먹어서 10km 못채웠네요..
아침에 늦잠을 잔 관계로 오후에 뛰었습니다.
따로 스트레칭 안해도 몸이 다 풀려 있어서 좋은데, 페이스도 기본적으로 좀 빨라지네요. 마지막 질주 100m 정도씩 3회 완료했습니다!
뛸때는 비가 안왔지만 햇빛 비칠 때마다 찜통에 들어간것 같아요... 역시 아침 달리기가 최고입니다.
런갤러분들도 안전한 러닝하세요!
아침에 늦잠을 잔 관계로 오후에 뛰었습니다.
따로 스트레칭 안해도 몸이 다 풀려 있어서 좋은데, 페이스도 기본적으로 좀 빨라지네요. 마지막 질주 100m 정도씩 3회 완료했습니다!
뛸때는 비가 안왔지만 햇빛 비칠 때마다 찜통에 들어간것 같아요... 역시 아침 달리기가 최고입니다.
런갤러분들도 안전한 러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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